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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1 | [전시] 갤러리 수 ‘스펙터클’ / 아트선재센터 ‘밤이 낮으로 변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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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1 | [전시] 갤러리 수 ‘스펙터클’ / 아트선재센터 ‘밤이 낮으로 변할 때’

[뉴스1=이기림 기자] ◇ 스펙터클(Spectacle)/ 서울 종로구 삼청동 갤러리 수 / 2020년 1월5일까지

설치를 기반으로 한 사진 작업을 회화적 분위기로 다양하게 연출하는 중국작가 지저우(Ji Zhou)의 한국 2번째 개인전.

전시 제목이자 작품 시리즈 중 하나인 스펙터클은 광경, 영화, 연극 등을 칭하는 라틴어 spectaculum(스펙타클룸)에 기원을 둔 용어이다.

자연과 도시를 주제로 작업하는 지저우는 이번 전시에서도 자연과 도시의 경관, 동시대에 와서는 더 나아가 미디어 속 표상까지 포괄한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에는 지저우의 대표적 시리즈 ‘더스트'(Dust)와 ‘스펙터클’, 신작 포토콜라주 ‘그린하우스'(Greenhouse), ‘파크'(Park), ‘픽션'(Fiction)이 연대기적으로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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