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ly SU: — Architectural Film Edition | May 14, 2020

#Bauhaus #Modernism

#바우사우스 #현대건축

영화 #바우하우스 작년 바우하우스 설립 100주년을 맞아 제작된 영화이며, 바우하우스는 1919 독일 #건축가 #발터그로피우스 설립한 예술학교입니다. #바실리칸딘스키, #오스카슐레머, #요하네스이텐, #파울클레 당대 최고의 예술가들이 모여 예술과 기술의 조화, 인간 중심 디자인을 가치로 두고 새로운 예술가들을 키워냈습니다. 설립 14 만에 나치에 의해 강제 폐교됐지만, 이후 바우하우스 정신으로 남아 시각예술, 공예, 디자인, 공연예술, 건축 예술 전반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핵심은 인간적 크기 혹은 규모라고 해석할 있는휴먼 스케일입니다. 데사우의 바우하우스 건물은 건물 내에서 학생들이 자기 공간을 갖는 동시에 어떻게 서로 쉽게 연결될 있는지를 고심한 결과물입니다. 영화의 예고편 티저에서는 이렇게인간 중심 디자인의 가치, 나은 미래 꿈을 향했던 바우하우스의 철학을 집대성해 건축한 #데사우 학교 건물이 담겨있습니다. #오스카슐레머 건물에 남긴 벽화는 시각예술을, #마리안네브란트 금속 주전자와 모더니즘 텍스타일의 대표 디자이너 #애니알버스 공예와 디자인에 뻗은 바우하우스 정신을 담고 있습니다. 코르뷔지에의 #유니테다비타시옹 모던 아파트 건축의 시초로 불리우며, 3 교장 #미스반데로에 #판스워스 주택은 우리 삶의 일부에 자리한 건축을 상징합니다.

로잔 보슈가 설계한 스웨덴 스톡홀름의 학교 이야기도 흥미롭습니다. 2011, 아이들이 계속 있고 싶어 하는 학교를 만들어 달라는 말을 듣고 교실이 하나도 없는 학교로 만들었습니다. 예쁜 디자인이 아니라 사회에 영향을 주는 작업물을 만들고자 하는 시도. 도시에 사는 인구가 전체의 95% 달하는 콜롬비아에서는 실외 에스컬레이터와 케이블카, 그리고 수직형 체육관의 도입으로도시 바꾸어내고자 하는 시도가 이어집니다. 각자의 공간을 갖고 서로 연결되기. 허무맹랑한 들리는 개념이 실현되는 모습들이 흥미진진합니다.

#세상이 각박할 때도 인간을 꿈을 꿉니다. 그리고 꿈은 현실과 함께 해야 합니다. 새로운 기술과 환경 생태계의 변화 속에서 우리의 생활과 사회적 관계를 어떻게 지속가능하게 디자인해 나가야 할지에 대한 고민이 절실한 때입니다

The film portrays the exciting history of #Bauhaus as the formulation, the failure and the renewal of a utopia for society. But it also presents current social, conceptual and artistic projects and relates them to the history of Bauhaus. The film uses this frame of a huge, visionary project to ask the questions that matter today: how do we want to live, where do we want to go from here?

A radical artistic utopia, which is still having an impact on the world we live in today, was born in a tranquil town in Germany. Founded in 1919 by #WalterGropius, Bauhaus was supposed to unite sculpture, painting, design and architecture into a single combined constructive discipline. It is a synthesis of liberated imagination and stringent structure; cross-medial concepts that embellish and enrich our existence, illumination and clarity, order and playfulness.

#Bauhaus constituted one of the most significant contributions to everyday 20th-century culture and influential contemporary designs, from Apple to the avant-garde of sustainable and future-oriented architecture, still refer to it today. But Bauhaus was never just an artistic experiment. Confronted with the social conditions of that particular time, as well as the experience of the First World War, the movement concerned itself with the political and social connotations of design from the very outset. Hence, Bauhaus history is not just the history of art, but also the history of an era that stretches from the early 20th century to the modern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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