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ly SU: — Architectural Film Edition | May 15, 2020

#FrankGehry #Sketches #CidneyPollack

#프랭크게리의스케치 #시드니폴락

#프랭크게리의스케치, 영화감독 #시드니폴락 마지막으로 연출한 작품입니다. 프랭크 게리는 스페인 빌바오 구겐하임 미술관 설계자로 알려진 캐나다 출신의 건축가입니다. 폴락은 구겐하임, 로스엔젤레스 #월트디즈니콘서트홀, 산타모니크의 #게리하우스 세계 곳곳에 산재한 게리의 주요 건축물들을 4년간 찾아다니며 다큐를 만들었습니다. 영화는 게리의 건축작업 과정과 함께 폴락의 촬영 작업을 보여줍니다.

타이틀처럼 영화는 게리의 스케치에서부터 출발합니다. 쉽사리 알아보기 힘든 연필선들의 연속, 거기에 그의 이념과 상상, 집중력과 도전, 그리고 주변 사람들과의 협력이 더해질 거대하고 아름다운 건축물로 태어납니다. 게리의 건축물은 곡선, 태양, 바람, 그림자가 한데 완벽한 풍경을 만들어 내며, 안에서 사람들이 거닐고 휴식을 취하고 작품을 감상하고, 공연을 봅니다. 그저 있는 것이 아니라, 바람에 휘날리는 듯한 형상을 그의 건축은 한없이 유연하게 보입니다.

컴퓨터 기반의 디자인과 제조 기술을 건축에 본격적으로 도입한 게리는 모던 건축의 형식적 순수성을 거부하는 대신 스펙터클의 문화가 지배하는 오늘날 대중의 미학적 취향에 부합하는 작품을 만들어냈습니다. 폴락이 오랜 친분을 쌓은 게리를 밀착 취재한 작품은 현대건축과 예술계에서 그가 중요한 인물인지 이해할 있는 친절한 안내서입니다. 월트 디자니 사의 마이클 아이즈너 회장이나 데니스 호퍼 같은 할리우드의 게리 지지자들은 물론, 미술평론가 포스터 같은 통렬한 비판자들까지 문제적 건축가에 대한 의견을 피력하는 모습이 흥미롭습니다.

#“게리는 자신만의 독창성으로 상식에서 벗어난 카드를 선보입니다. 오랜 친구 사이인 우린 종종 같이 앉아서 경제적 제약 앞에서 어떻게 자신을 표현해 낼지에 대해 토론한다 폴락이 전했습니다. 게리의 도전의식과 반골 기질은 나이 들어서도 여전히 있었습니다. 어느 비평가의 말처럼 게리의 건축은 전통성을 완전히 거부한 온전한 창조라기 보다는표현의 진화였습니다. 지극히 일상적이고 사소한 것들로부터 영감을 얻고, 작가 미상의 오래된 조각상을 보며 눈물을 훔치는 감수성으로 과거와 현재를 자신만의 , , 질감으로 재해석한 그는 자신만의 것을 만들어 있었던 것입니다. 프랭크 게리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절망했습니다. 하지만 포기하지는 않았습니다.”

#Sketches of Frank Gehry is a 2006 American documentary film directed by #SydneyPollack about the life and work of the Canadian-American architect #FrankGehry. The film was screened out of competition at the 2006 Cannes Film Festival. Pollack and Gehry had been friends and mutual admirers for years. The film features footage of various Gehry-designed buildings, including Anaheim Ice, the #Guggenheim Museum Bilbao, and the #WaltDisneyConcertHall. It was the final film to be directed by Sydney Pollack before his death in 2008.

Beginning with Gehry’s own original sketches for each major project, Pollack’s film explores Gehry’s process of turning these evanescent, abstract drawings into tangible, three-dimensional form: finished buildings of titanium and glass, concrete and steel, wood and stone. Working closely with his colleagues, Gehry takes his sketch ideas and, as quickly as possible, makes them three-dimensional, the better to see how his buildings work, how they fit with their neighbors, how they function in the most essential way. Model after model is scanned into a sophisticated computer and rendered into working drawings.

#Frank Gehry is that rare kind of architect who has garnered both critical acclaim and popular fame. Gehry’s designs dramatically blur the line between art and architecture, yet the strong appeal of his sculptural designs does not obscure the role of function. He follows a painstaking process of subtle vision and revision both in his sketches and in his model s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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