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ly SU: — Architectural Film Edition | May 16, 2020

#NewYorkStatePavilion #PhilipJohnson 

#뉴욕스테이트파빌리온 #필립존슨

#뉴욕스테이트 파빌리온의 부활은 뉴욕스테이트 파빌리온이 전성기를 누린 1960년대 중반과 이후 잊혀져간 50 동안을 이야기합니다. 한때는 1964년과 65 뉴욕 세계 박람회의 반짝이는 상징물이었던 뉴욕스테이트파빌리온은 이제 1960년대 초반 낙관론의 시대를 씁쓸히 떠올리게 뿐입니다. 60년대에는 콘서트장으로, 70년대에는 롤러스케이트장으로 사용되었고 한때는 버려져 있기도 했던 파빌리온은 지역의 단체와 운동가들이 힘을 합친 덕분에 이제 새롭게 태어나려 합니다.

영화는 뉴욕스테이트 파빌리온에 대해 추억하고 있는 사람들과의 인터뷰, 그리고 소중한 기억들을 찬찬히 반추하며 파빌리온에 심폐소생술을 가합니다. 파빌리온은 건축 당시 신기술을 응용한 보기드문 형태로 인정을 받았습니다. 특히 콘크리트의 원형과 철제 구조물의 세밀한 부분이 대비되어 표현된 구조미가 두드러집니다. 원래의 천장은 케이블과 색채가 도입된 투명 플라스틱으로 덮혀 있어 박람회의 기능을 수용했습니다. #스티븐스필버그 감독의 #맨인블랙 에서 외계인의 UFO 착륙하는 장소로 등장하기도 합니다.

필립존슨은 #미스반데로에 #브로이야 스승으로 두고 설계를 시작했고, 뉴욕 MoMA 건축 큐레이터로서 근대 건축운동의 선전과 연구에 깊이 관여했습니다. #보즈슨저택, #와이리저택, 텍사스 #아몬카터미술관, #네브라스카대학미술관, 뉴욕 #링컨센터 댄스 극장 등을 다양한 양식으로 세웠고, 때에 따라 역사적 모티브나 연상을 혼용했습니다. 특히 미스 로에와 협력하여 설계한 #시그램빌딩 로에의 #판스워스하우스 설계도에서 영감을 얻어 자신이 직접 살기 위한 #글래스하우스 유명합니다. 글래스하우스의 가구는 미스 로에의 가구로 채워져 있으며, #프렝크게리 설치물과, #프랭크스텔라 유명 작가들의 작품들로 가득 있습니다.

#거대한 도시 속에서 우리가 기억하고 있는 특정 공간에 대한 기억의 부재는 다음 세대나 미래의 발전을 위한 당연한 현상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지금의 도시 한켠에서 먼지 쌓여 있더라도 언제나 다시 꺼내 있는 훌륭한 앨범의 역할을 것입니다. 뉴욕스테이트 파빌리온에는 산업화 시대의 상징이자 국가적인 쇼맨십을 발휘하는 이벤트인 엑스포가 열렸을 당시의 추억도 있지만, 이후 콘서트장, 스케이트장으로 변신을 꽤하며 행복한 시간을 함께 했던 공간이었습니다. 파빌리온과 함께 동시대를 거쳐 세대가 공감을 이끌며, 건축이 단순히 사업적, 물리적, 심미적 원리의 산물이라는 생각을 재고하게 하는 영화입니다.

Have you ever noticed those big, spaceship-looking towers hovering over Flushing Meadow Park in Queens, and wondered what they were? Or maybe you remember them from their little cameo in the movie #MeninBlack, but didn’t know they were real, and standing tall right in New York City. The towers, together with the the massive open-sided building adjacent to them, are part of the New York State Pavilion – a mid-century modern masterpiece designed by legendary #architect Philip Johnson.

The whole complex was built for the 1964 World’s Fair, where it still stands today in a dangerous state of decay. But #MatthewSilva worked on a documentary that will hopefully raise awareness about this valuable landmark – and help get it restored to its former glory. The pavilion hosted a wide range of commercial displays during the fair, all highlighting the finest industrial wonders New York State had to offer at that time. But since the colorful glass tiles were removed from its cable-suspension roof in the early 1970s, the once-glorious structure has been exposed to the elements–leaving it with cracked concrete and steel beams rusted so badly that the building is not only dilapidated, but probably structurally unsound as well.

#Luckily, a growing community of fans has been rallying to have it preserved, and Silva’s documentary, which features interviews with some of the pavilion’s most prominent advocates from the last 50 years, stands to be major pillar in the mo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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