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ly SU: — Gallerist Edition | July 14, 2020

#JohnsonChang #HanartTZ 

#존슨창 #한아트TZ

파리 아트씬을 대표하는 갤러리스트인 #타데우스로팍 은 1983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에 첫 갤러리를 개관한 후 두번째 지점을 파리 마레지구에 열었습니다. 이후 #요셉보이스 #앤디워홀 #장미셸바스키아 등의 작가들과 세계 무대에서 활동하며 세계적 갤러리스트로서 이름을 알렸습니다. 프랑스 파리에서 성공적으로 도약한 타데오스 로팍은 파리를 둘러싼 외곽 지역 일드프랑스의 #팡탱(Pantin), 런던의 #일리하우스(Ely House), 잘츠부르크 할레를 포함한 곳곳에 지사를 둔 최정상의 갤러리로 성장합니다.

한국 작가로는 #이불, 중국은 #얀페이밍 을 전속작가로 두고 프로모션 하며, #메이플소프 #에밀리오바도바 #로버트라우센버그 의 파운데이션으로도 역할하고 있습니다. 특히 뉴욕이나 다른 대도시도 아닌, 팡탱 지점 오픈 소식은 많은 주목을 받으며 파리의 미술시장의 지리를 확장시킨 계기로 작용했습니다. 이 공간의 오프닝은 독일을 대표하는 거장 아티스트 #안젤름키퍼 였으며, 전 세계 미술계의 VIP를 초청한 디너에는 #게오르크바젤리츠 #앤서니곰리 #길버트앤조지 를 포함한 정상급 작가들과 프랑스 전 문화부 장관, 경제부 장관 등의 정치인, 세계적 미술관 디렉터들이 참석했습니다.

이렇듯 미술계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가진 로팍은 젊은 시절 요셉 보이스의 자극적인 작품을 보고 처음엔 극단적인 비판을 하지만, 그 생동감에 매료되어 갤러리스트라는 길로의 동기를 부여받았다고 알려집니다. 갤러리스트로서 그 첫번째 상업적 성공은 앤디 워홀과 함께 이루어졌는데, 보이스의 소개를 통해 뉴욕에서 만난 워홀은 그에게 바스키아를 소개시켜 주기도 합니다. 테데우스의 운명적인 만남은 작가들로 그치지 않으며, 정신적 멘토인 #레오카스텔리 를 뉴욕에서 만나며 카스텔리의 도움으로 세계적인 컬렉터들과 관계를 갖게 됩니다.

#명실상부한 타데우스 로팍은 지금까지도 신인 작가 발굴에 적극적인 자세를 취하며, 작가 지원과 후원에 많은 에너지를 쏟아붓습니다. 1차 미술 시장의 주요 작동점인 갤러리스트가 미술계를 이끌고 갈 유능한 전문인력으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할 수 있을 때 우리의 미술 문화는 더욱 더 발전할 수 있을 것입니다.

#ThaddaeusRopac is an Austrian galleries specializing in international contemporary art. He first founded the Galerie Thaddaeus Ropac in 1981 and represents today more than 60 artists with his galleries in Salzburg, Paris Le Marais, Pantin, and London. The first gallery was opened in Lienz, Austria when Ropac was 21 years old, followed by a second one in Salzburg at the age of 23, which moved to the Villa Last 6 years later.

Since the foundation, Ropac showed artists such as #JosephBeuys #AndyWarhol but also with younger, then-emerging artists like #JeanMichelBasquiat #KiethHaring. Today his galleries represent some of the most important Austrian artists, such as #ErwinWurm #HubertScheibl ##ArnulfRainer, as well as international artists like #GeorgBaselitz #AlexKatz #AnselmKiefer, etc.

#’To be a great gallery, to serve your artists, you don’t need to constantly grow. It’s just an opportunity, which you take if you can,’ Ropac says. The important role of mid-tier and younger galleries would be to continue their indispensable 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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