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ly SU: — Gallerist Edition | July 15, 2020

#ManuelaWirth #IwanWirth 

#마누엘라워스 #이완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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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대 갤러리 중 하나로 꼽히는 #하우저앤워스 갤러리는 1992년 취리히에서 시작해 런던, 뉴욕, 서머셋, 로스앤젤레스에 총 6개의 지점을 두고 있습니다. 설립자 #이완워스 #마누엘라워스 는 2015년 #아트리뷰 선정 가장 영향력 있는 미술인 100 가운데 1위를 차지했습니다. 워스 부부는 특히 전원 생활을 추구하면서도 미술에 대한 놀라운 열정으로 색다른 스타일의 갤러리 운영 방식을 선보이며, 서머셋에 공간을 열자마자 세계적인 아트센터로 자리매김시키는 능력을 보여줬습니다.

알프스 기슭에 자리한 스위스 동부의 장크트갈렌에서 건축가인 아버지와 교사인 어머니 밑에서 자란 이완 워스는 7세 때 사촌과 #쟈코메티 #헨리무어 조각을 따라 만들어 개당 75프랑에 판매하며 미술품 거래를 처음 경험했습니다. 이 경험은 이후 최정상급 갤러리스트로 성장하게 된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16세에 학생의 신분으로 상업 갤러리를 열어 운영한 워스는 3년 후 취리히에서 본격적인 프라이빗 딜러로 활동하기 시작합니다. 리테일계 거물이자 컬렉터였던 #우르술라하우저 를 만난 이완은 #피카소 와 #샤갈 작품을 사기 위한 자금의 반을 투자받고, 그들은 함께 비즈니스를 하기 시작합니다.

우르술라는 자신의 딸 마누엘라에게 이완을 소개하고, 1992년 우르술라와 이완이 함께 설립한 #하우저앤워스 에 마누엘라가 어시스턴트로 일하게 되며 둘은 4년 후 부부가 됩니다. 워스 커플의 갤러리는 20여 년 만에 #즈워너 #래리가고시안 과 견줄 만큼 성장합니다. 하우저앤워스의 테이스트는 거칠다고 평가되기도 하는데, #폴매카시 의 주요한 후원자인 워스는 “내가 선호하는 예술이 만인의 것이 될 수 없다는 것 정도는 알고 있다”고 말합니다.

#워스 부부의 빠른 성장은 단지 갤러리 전시와 거래를 통해서 뿐만 아니라 기존의 딜러 시스템에 도전해왔다는 점에 배경을 두고 있습니다. “유수한 딜러들이 작품을 더 비싼 가격에 파는 데 점점 더 유능해지고 있으며, 지금의 컬렉터들은 더 이상 익명으로 남고자 하지 않는다”고 말하는 워스는 작품을 파는 것만이 전부가 아니라 라이프스타일을 파는 것이라는 기본 틀을 잡고 갤러리스트로서의 커리어를 시작했습니다. 최근 서머셋에 목가적인 갤러리를 설립한 둘은 미술계 인물들을 초대해 농장에서 난 음식을 공예로 만든 접시에 제공합니다. 워스 부부의 색다른 시도는 갤러리가 단지 영리만을 추구한다는 편견으로부터 벗어나 영리-비영리, 커머셜-아카데믹을 보완하는 구조를 만들어 나가는 매우 의미있는 지점임이 분명합니다.

#Iwan and #ManuelaWirth topped the annual #ArtReview Power 100 list in 2015 with their offbeat style. The couple have embraced countryside art life with surprising enthusiasm by founding a new art space in Somerset, which has quickly become a world-class art center.

Iwan was brought up in St. Gallen in Switzerland and first experienced art sales when he was just seven years old by making copied sculptures of #Giacometti and #HenryMoore with his cousin and selling them for 75 francs each. This distinctive trait has been his driving force to be a galleries ever since.

#HauserandWirth has grown over two decades to rank among the world’s elite commercial galleries alongside those of #Zwirner and #LarryGagosian. Their rise owes to more than just what they exhibit and sell through the gallery, but also the dealership model that they have challenged at the core. The Wirths are developing a special way of being an international gallery that’s not based on a uniform series of white cub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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