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ly SU: — Gallerist Edition | July 16, 2020

#LarryGagosian #Gagosian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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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시장에서 #래리가고시안 이 가진 영향력은 익히 잘 알려져 있습니다. 1945년 LA에서 출생한 가고시안은 지난 수년간 #아트리뷰 선정 영향력 있는 미술인 TOP 100위 안에 이름을 올려왔으며, 그가 설립한 #가고시안갤러리 는 전 세계에 18개의 지점과 아트샵을 두고 있습니다. 연간 매출 1조원을 매번 기록한다는 가고시안은 손대는 작가마다 스타 반열에 올리며 ‘가고시안 이펙트’로 칭해집니다.

평범한 미국 중산층 가정에서 자란 가고시안은 UCLA에서 영문학을 전공했고 1969년 졸업 이후 돈을 벌기 위해 주차장 관리자로 일하다가 수완이 좋은 포스터 판매대을 보게 됩니다. 그는 흔한 포스터가 아닌 희귀한 포스터들을 사들였고, 포스터에 프레임을 끼워 높은 가격으로 판매했습니다. 이렇게 아트딜러로써 첫 걸음을 뗀 가고시안은 한번도 미술교육을 받지 않았음에도 작품을 알아보고 구매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능력을 점차 발휘합니다.

1976년 마침내 자신의 갤러리를 연 그가 선택한 첫 작가는 #랄프깁슨 미국 초현실주의 사진 작가입니다. 잡지에서 깁슨의 사진을 보고 연락을 취해 전시를 요청한 가고시안은 깁슨의 스튜디오에 초대되었고 당시 레오 카스텔리 갤러리 전속이었던 작가를 통해 #레오카스텔리 를 만납니다. 가고시안은 그 첫 뉴욕 여행으로부터 2년 후 뉴욕 레오 카스텔리 갤러리 맞은 편에 작은 갤러리를 엽니다. 미국의 여러 미술 관계자들과 관계를 형성한 가고시안은 1980년대 당시 성장하던 현대미술 시장의 중심인 뉴욕에서 탄력을 받으며 그가 함께하는 작가들의 가치가 한없이 올라갑니다.

#전세계에 갤러리를 확장해온 가고시안은 지금까지 작가 프로모션, 큐레이션 및 연구, 출판, 아트상품, 레스토랑 등 전방위적으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앤디워홀 #리차드세라 #윌렘드쿠닝 #바스키아 #데미안허스트 등 대가들을 포함해 함께 전시한 작가만 해도 200명이 넘고, 작년 10월 #테이트미술관 에서 대규모 회고전을 성황리에 마친 미디어 아트의 선구자 #백남준 역시 가고시안의 전속입니다. 길거리에서 포스터와 골동품을 판매하던 가고시안은 거대한 가고시안이라는 제국의 왕이 되었습니다. 지금까지도 모든 것을 직접 총괄하고 있는 70세가 훌쩍 넘은 그가 앞으로 가고시안을 어떻게 지켜나갈 것인지 기대됩니다.

If there is an art to dealing in art—and any experienced gallerist, collector, or museum director will tell you that there most certainly is—then one of its greatest practitioners is #LarryGagosian. Over the last three decades, Gagosian has built one of the art world’s most expansive global enterprises.

#GagosianGallery in New York, which Gagosian first opened in 1985 in the then-art-barren Chelsea, now boasts 18 outposts worldwide. The interconnected nature of all of Gagosian’s various art-related activities has helped fuel the gallery’s extensive growth, which has occurred in concurrence with the globalization of the art market, as international art fairs are booming and new collectors continue to emerge from new regions such as Asia and Latin America. But more than sheer size or clout, it’s the model around which Gagosian and his gallery operate that has permanently altered the landscape of the art-dealing business and the whole art sce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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